연체·수금·회수

추심 의뢰 언제 할까, 90일보다 먼저 볼 신호 4가지

추심 의뢰 시점은 연체 날짜 하나로 정하지 않아요. Gaviti 가이드의 5단계 기준과 거래처 이력·금액·응답·비용 4가지 신호, 넘기기 전 사내 점검, 한국의 채권추심회사 허가와 소멸시효까지 쉽게 정리했어요.

  • 90일+ 원문이 외부 추심을 권하는 연체 일수
  • 4단계 추심 전 사내 연체 대응 단계
  • 4가지 날짜보다 먼저 볼 신호
· · 읽는 시간 약 13분
글 이장규 편집장

B2B 매출채권·수금 자동화 솔루션 청구스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청구서를 보낸 날부터 입금이 확인되는 날까지, 그 사이에서 돈이 새는 지점을 현장 데이터로 다룹니다.

감수 김준규 세무사

김준규 님이 이 글의 세법·회계 판단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Gaviti 「Timing Is Everything: How to Decide When to Send Unpaid Invoices to Collections」(Sarah Hein, 2025-11-11 게시), 국가법령정보센터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4조,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제2조, 상법 제64조, 민법 제163조,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에서 확인했습니다.

90일 이상, 사내 4단계, 신호 4가지 세 숫자와 함께 추심 의뢰는 날짜보다 신호로 정한다는 제목을 담은 표지

검수: 김준규 세무사 · 검수 확인일 2026-10-10

미수금 목록을 열었더니 두 줄이 눈에 걸립니다. 거래처 A는 85일째 1,200만원, 지난달부터 전화를 안 받아요. 거래처 B는 120일째 25만원, 연락하면 늘 「다음 주에 넣을게요」라고 답해요.

둘 중 어느 쪽을 먼저 추심 업체에 넘겨야 할까요? 「90일 넘은 것부터」라면 B예요. 그런데 이스라엘의 매출채권 자동화 회사 Gaviti의 가이드 「Timing Is Everything」을 따라가면 답이 A로 뒤집혀요. 날짜 하나가 아니라 신호 네 개로 정하라는 게 원문의 핵심이거든요.

이 글은 그 가이드를 한국 사장님 말로 풀고, 한국에서 추심을 맡길 때 확인할 법 조문을 덧붙였어요. 핵심은 판단 기준을 미리 적어 두고, 기준일이 오면 사람이 보고 결정하는 거예요.

추심 의뢰란 무엇인가요?

받을 돈을 직접 받지 못할 때, 허가받은 전문 회사에 대신 받아 달라고 맡기는 일이에요. 법은 이 일을 「채권추심업」이라고 불러요. 채권자의 위임을 받아 약속한 날까지 돈을 안 낸 상대의 재산을 조사하고, 갚으라고 요구하고, 돈을 받아 주는 영업이에요(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0호).

자동차 정비에 비유하면 쉬워요. 타이어 공기압이나 와이퍼는 내가 직접 봐요. 그래도 엔진 경고등이 안 꺼지면 자격 있는 정비소에 맡기죠. 추심도 사내 안내와 독촉을 다 해 본 뒤에 맡기는 다음 단계예요.

이 비유가 깨지는 곳도 있어요. 정비소는 대개 고쳐서 돌려주지만, 추심은 회수를 약속하지 않아요. 그리고 수수료는 보통 받아 낸 돈에서 떼요. 그래서 「언제 맡기느냐」에 따라 남는 돈이 달라져요.

추심 의뢰의 위치 — 사내에서 하는 일(청구서 발송, 연체 안내, 최종 통지)과 맡기는 일(재산조사, 변제 촉구, 변제금 수령)이 90일 언저리에서 갈린다

한국에서 맡길 곳을 고를 때 확인할 것은 두 가지예요.

  • 허가받은 회사인가요. 채권추심업은 금융위원회 허가 없이 할 수 없어요(같은 법 제4조). 허가받은 곳을 법은 「채권추심회사」라고 불러요(제2조 제10호의2).
  • 맡길 수 있는 채권인가요. 상행위로 생긴 금전채권, 즉 회사끼리 물건·용역을 팔고 못 받은 돈은 맡길 수 있는 채권에 들어가요(제2조 제11호).

거래처가 개인사업자라면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도 함께 봐야 해요. 이 법은 채무자를 자연인으로 정해 두었거든요(같은 법 제2조 제2호). 맡길 수 있는 범위와 금지 행위는 받을돈연구소의 미수금, 관리 도구로 될 일과 추심 업체에 맡길 일에 자세히 있어요.

그럼 원문은 구체적으로 언제 넘기라고 했을까요.

원문은 연체 며칠째에 넘기라고 하나요?

결제기한 뒤 90일이 넘으면 외부 추심을 검토하라고 해요. Gaviti는 그 전까지를 다섯 단계로 나눠요.

Gaviti의 연체 대응 5단계 — 1~15일 친절한 안내, 15~30일 첫 후속, 31~60일 경고, 61~90일 최종 통지, 90일 이상 외부 추심

단계 (결제기한 뒤)하는 일
1. 친절한 안내 (1~15일)자동 메일이나 전화로 부드럽게 알려요
2. 첫 후속 (15~30일)조금 더 단호한 말투로 다시 알려요
3. 경고 (31~60일)늦어지면 생길 일을 알려요
4. 최종 통지 (61~90일)외부 기관이 개입할 수 있다고 공식 통지해요
5. 외부 추심 (90일 이상)추심 회사에 맡기거나 법적 절차를 검토해요

원문은 30~60일 구간은 대부분 사내에서 받을 수 있는 시기라고 봐요. 60~90일에 거래처가 답을 끊거나 약속을 어기면 서류를 모으기 시작하라고 하고요.

여기서 놓치기 쉬운 문장이 하나 있어요. 원문은 「이 표는 결제조건에 맞춰 늘이거나 줄여야 한다」고 적었어요. 결제기한이 90일인 거래처에 30일 표를 그대로 대면 안 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날짜는 출발점일 뿐이고, 진짜 기준은 다음 네 가지 신호예요.

단계별 안내 문구를 어떻게 쓰는지는 독촉장, 한 번에 세게 말고 60일에 걸쳐 7번 나눠요에 정리했어요.

날짜보다 먼저 볼 신호 4가지는?

결제 이력, 금액과 경과일, 연락 응답, 회수 비용이에요. Gaviti는 「내부 지표가 언제, 어떻게 넘길지를 정해야 한다」며 이 네 가지를 꼽아요.

날짜보다 먼저 볼 신호 4가지 — 결제 이력(늦어도 결국 내는가), 금액과 경과일(크고 오래된가), 연락 응답(답이 오는가), 회수 비용(사내 비용이 회수액을 넘는가)

  1. 결제 이력: 늘 늦지만 결국 내는 거래처인가요, 안내를 보내도 매번 답이 없는 거래처인가요? 오래 믿을 만했던 곳은 조금 더 기다리고, 반복해서 어기는 곳은 더 빨리 넘기라고 해요.
  2. 금액과 경과일: 크고 오래된 건일수록 위험이 커요. 원문은 작은 잔액은 외부 회수 비용을 들일 가치가 없을 수 있고, 큰 금액은 현금흐름에 직접 닿으니 먼저 챙기라고 해요.
  3. 연락 응답: 원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장이에요. 「답장하는지가 경과일보다 입금을 더 잘 예측하는 경우가 많다.」 「다음 주에 낼게요」라도 답이 오는 곳과, 아예 읽지 않는 곳은 다르게 다뤄야 해요.
  4. 회수 비용: 담당자 시간, 도구, 관리 비용을 따져 봐요. 계속 쫓는 비용이 금액을 넘으면 대손으로 정리하거나 외부로 넘기는 편이 낫다고 해요.

여러분 회사의 연체 목록에서 「연락은 끊겼는데 금액이 큰 건」을 하나 떠올려 보세요. 그 건이 아직 90일이 안 됐다는 이유로 기다리고 있다면, 이 네 신호로 다시 볼 차례예요.

이 신호를 매일 보려면 거래처별로 경과일과 응답 기록이 한곳에 쌓여 있어야 해요. 청구 건마다 결제기한과 안내 발송 기록을 한 줄에 남겨 두면, 어느 건이 몇 일째인지와 무엇을 보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금액이 작으면 어떻게 따져 보나요?

넘겼을 때 남는 돈과, 붙들고 있을 때 드는 돈을 나란히 놓아 보세요. 처음 장면의 두 거래처로 계산해 볼게요. 아래 원화 금액과 14% 요율은 편집부 가상 예시예요.

금액별 계산 카드 — 거래처 A 1,200만원은 회수하면 수수료 14%인 168만원을 빼고 1,032만원이 남고, 거래처 B 25만원은 수수료 3만5천원을 빼면 21만5천원이 남지만 매주 연락에 드는 사내 비용이 쌓인다

  • 거래처 A (85일째, 1,200만원, 연락 끊김): 다 받아 내면 수수료 168만원을 빼고 1,032만원이 남아요. 연락이 끊긴 큰 금액이라 네 신호 중 셋이 「넘겨라」를 가리켜요.
  • 거래처 B (120일째, 25만원, 답은 옴): 다 받아 내도 수수료 3만5천원을 빼면 21만5천원이에요. 담당자가 매주 30분씩 13주를 붙들면, 그 시간값이 남는 돈의 절반을 넘을 수도 있어요.

B 같은 소액 건에는 세법이 열어 둔 길도 있어요. 회수기일이 6개월 이상 지났고 채무자별 합계가 30만원 이하인 채권은 대손 사유가 돼요(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 제11호). 이 호는 회사가 장부에 비용으로 적은 날이 속한 해에 대손금이 돼요(같은 조 제3항 제2호).

대손 요건과 30만원 기준을 더 자세히 보려면 대손 뜻, 서유럽 기업은 외상 청구서 6%를 끝내 못 받았어요를 이어서 읽어 보세요.

그런데 금액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있어요. 혹시 그 연체가 우리 쪽 실수에서 시작된 건 아닐까요?

넘기기 전에 사내에서 끝낼 일은?

청구서가 맞는지, 입금이 빠지지 않았는지, 분쟁이 없는지부터 확인해요. Gaviti는 추심 전에 사내 절차를 다 써 봐야 관계도 지키고 회수율도 높아진다고 해요.

추심 의뢰 전 사내 점검 다섯 가지 — 청구서 금액·발주번호 확인, 들어온 입금 반영 확인, 거래처와의 이견 정리, 최종 통지 발송, 연락·안내 기록 정리

  1. 청구서 검증: 금액, 발주번호, 받는 사람 연락처가 맞는지 다시 봐요. 원문은 청구서 오류가 지급을 늦추고, 나중에 추심할 때 우리 근거도 약하게 만든다고 해요.
  2. 입금 반영 확인: 이미 들어온 돈이 다른 건에 잘못 붙었거나, 할인·공제가 장부에 빠진 건 아닌지 맞춰 봐요. 원문은 이 확인이 불필요한 분쟁과 중복 연락을 막는다고 해요.
  3. 이견 정리: 「금액이 다르다」는 거래처는 돈이 없는 게 아니라 합의가 안 된 거예요. 누가 맡아 끝까지 볼지는 청구서 금액이 다르대요, 누구에게 넘기고 끝까지 볼까요?에 있어요.
  4. 최종 통지: 외부 기관이 개입할 수 있다고 마지막으로 알려요. 원문은 이 통지만으로 입금되는 경우가 많고, 일부 나라와 주에서는 법적 의무라고 적었어요.
  5. 기록 정리: 계약서·발주서·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 보낸 안내와 통화 기록, 부분 입금 내역을 모아요. 원문은 이 기록이 선의로 회수하려 했다는 증거가 된다고 해요.

5번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으면 넘기는 날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해요. 청구 건마다 증빙과 연락 기록을 같은 폴더에 붙여 두면, 의뢰하는 날 서류를 새로 찾지 않아도 돼요.

너무 오래 기다리면 무엇이 닫히나요?

받을 권리 자체가 시효로 사라질 수 있어요. 원문도 「너무 늦게 넘기면 회수 가능성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경고해요. 한국에서는 여기에 법이 정한 마감이 하나 더 있어요.

시효 시계 — 상행위로 생긴 채권은 원칙 5년(상법 제64조), 상인이 판 상품 대가·제조자 업무 채권 등은 3년(민법 제163조)

  • 원칙은 5년이에요. 상행위로 생긴 채권은 5년 동안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끝나요(상법 제64조).
  • 더 짧은 시효가 있으면 그게 먼저예요. 같은 조 단서가 다른 법령의 짧은 시효를 따르게 하거든요. 상인이 판매한 상품의 대가, 제조자의 업무에 관한 채권, 공사 도급 채권 등은 3년이에요(민법 제163조 제3호·제6호·제7호).

물건을 팔고 못 받은 돈이라면 3년을 기준으로 달력을 보세요. 시효가 다가오면 추심 의뢰보다 시효를 멈추는 법적 절차가 먼저예요.

우리 회사 착수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며칠」 한 줄 대신 「며칠 + 어떤 조건」으로 적어 두세요. Gaviti 원문의 다섯 단계와 네 신호를 한국 회사의 연체 규칙으로 옮기면 이렇게 돼요. 아래 표는 편집부가 정리한 예시예요.

상황착수 기준 예시이유
연락이 끊긴 큰 금액결제기한 뒤 45~60일, 최종 통지 후답이 없으면 기다릴수록 신호가 나빠져요
늦어도 결국 내는 오랜 거래처90일 이후, 대표 간 통화 뒤관계를 지키는 값이 더 커요
금액이 다르다고 다투는 건이견 정리 전에는 넘기지 않음분쟁은 추심이 아니라 합의 문제예요
30만원 이하 소액6개월 뒤 대손 처리와 비교수수료와 사내 비용이 회수액을 먹어요

착수 기준 정하기 — 날짜 하나 대신 날짜와 조건을 같이 적고, 기준일이 오면 사람이 보고 결정한다

이 기준은 한 번 정하고 끝나지 않아요. 원문도 결제조건이 다른 거래처에는 표를 늘이거나 줄이라고 했어요. 분기마다 실제로 넘긴 건과 회수된 건을 보고 숫자를 고치세요. 90일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미수금 연체 90일이 임계점이라는 말, 어디서 나왔나요에서 따로 따져 봤어요.

이 원문을 읽을 때 조심할 점은?

누가 썼고, 어느 나라 이야기이고, 숫자에 근거가 있는지 보세요.

떼일 것 같은 돈,착수금 0원으로전문가가 투입됩니다

받았을 때만 14%입니다. 조사는 금융위 허가 신용정보회사가 맡습니다.

연체 청구서와 의뢰 버튼
청구서 260712-0018

한빛컴퍼니 · 정기 서비스

연체 62일
청구 금액1,100,000원
결제 기한7월 12일
결제 기한 다음 날 첫 안내7월 13일
7일 간격 연체 안내 9회 발송 완료~9월 7일
팀이 정한 60일 경과 · 의뢰 버튼 열림오늘

연체가 되어도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버튼을 눌러 직접 의뢰합니다.

착수금 없이 시작합니다

화면은 기능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심 의뢰는 연체 며칠째에 하나요?

정해진 법정 일수는 없어요. 이스라엘 매출채권 자동화 회사 Gaviti의 가이드는 결제기한 뒤 60~90일 동안 사내 연락을 다 해 보고, 90일을 넘기면 외부 추심을 검토하라고 해요. 다만 같은 가이드가 거래처 결제 이력·금액과 경과일·연락 응답·회수 비용 네 가지를 함께 보라고 권해요.

작은 금액도 추심 업체에 맡기는 게 좋나요?

금액이 작으면 수수료와 사내 손이 회수액을 먹을 수 있어요. Gaviti도 작은 잔액은 외부 회수 비용을 정당화하지 못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한국 세법은 회수기일이 6개월 이상 지난 채권 중 채무자별 합계 30만원 이하인 채권을 대손 사유로 두고 있어요(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 제1항 제11호). 추심과 대손 중 무엇이 나은지 금액별로 따져 보세요.

아무 추심 업체에나 맡겨도 되나요?

안 돼요. 남의 채권을 위임받아 재산조사·변제 촉구·변제금 수령을 영업으로 하려면 금융위원회의 채권추심업 허가가 필요해요(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0호·제4조). 맡기기 전에 허가받은 채권추심회사인지 확인하세요.

추심을 맡기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계약서·발주서·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 같은 거래 증빙, 청구일과 결제기한, 지금까지 보낸 안내 기록, 부분 입금 내역, 거래처의 답변을 모아 두세요. Gaviti는 이 기록이 나중에 추심 회사나 법적 절차에서 채권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고 설명해요.

너무 오래 기다리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받을 권리 자체가 사라질 수 있어요. 상행위로 생긴 채권의 소멸시효는 원칙적으로 5년이지만(상법 제64조), 상인이 판매한 상품 대가처럼 민법이 3년으로 정한 채권은 3년이에요(민법 제163조). 시효가 다가오면 추심 의뢰보다 시효를 멈추는 법적 절차를 먼저 검토하세요.

이 글의 원문 내용은 2026년 10월 10일 Gaviti 공개 페이지에서, 조문은 같은 날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원화 계산과 착수 기준 표는 편집부 예시예요.

출처

  1. Gaviti · Timing Is Everything: How to Decide When to Send Unpaid Invoices to Collections (Sarah Hein, 2025-11-11 게시, 기준 원문)
  2.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3.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4조(신용정보업 등의 허가)
  4. 국가법령정보센터 ·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5. 국가법령정보센터 · 상법 제64조(상사시효)
  6.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163조(3년의 단기소멸시효)
  7.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의2(대손금의 손금불산입)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세무·회계·법률 의사결정은 반드시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