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자동화·도구

RPA 뜻, 미수금 업무에서 로봇이 잘하는 일과 멈추는 일

RPA는 사람이 화면에서 하던 클릭·복사·입력을 소프트웨어 로봇이 순서대로 따라 하는 자동화예요. HighRadius가 공개한 재무 담당자 약 100명 조사로, 미수금 업무에서 로봇에 맡길 일과 사람이 볼 일을 나눴어요.

  • 54% 재무 담당자 중 RPA를 쓰는 비율(2021 조사)
  • 40% RPA 사용자가 꼽은 고민 — 로봇 유지보수
  • 8% 지금 자동화 수준에 「매우 만족」
· · 읽는 시간 약 13분
글 이장규 편집장

B2B 매출채권·수금 자동화 솔루션 청구스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청구서를 보낸 날부터 입금이 확인되는 날까지, 그 사이에서 돈이 새는 지점을 현장 데이터로 다룹니다.

감수 이연우 공인회계사

이연우 님이 이 글의 세법·회계 판단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HighRadius Radiance 2021 London 세션 「Are RPA and AI living up to the hype?」 요약과 녹취록(2026-10-07 열람)에서 확인했습니다.

재무 담당자 54%가 RPA를 쓰고, RPA 사용자 40%가 로봇 유지보수를 고민으로 꼽았으며, 자동화 수준에 매우 만족한 사람은 8%였다는 세 숫자를 담은 표지

검수: 이연우 공인회계사 · 검수 확인일 2026-10-07

매일 아침 9시, 은행 사이트에 로그인해요. 어제 들어온 입금 내역을 엑셀로 내려받고, 미수금 장부에 한 줄씩 붙여 넣습니다. 15분이면 끝나는 일인데 하루도 빠질 수 없어요.

옆자리에서 누가 말합니다. “그거 RPA 돌리면 사람이 안 해도 된다던데요?”

반은 맞아요. 로봇은 그 15분을 정말 대신해 줍니다. 문제는 은행 화면이 바뀌는 날 로봇도 같이 멈춘다는 거예요. 미국 매출채권 자동화 회사 HighRadius가 공개한 「Are RPA and AI living up to the hype?」 세션에서도, RPA를 쓰는 재무 담당자가 가장 많이 꼽은 고민은 로봇이 아니라 로봇을 고칠 사람이었어요.

RPA란 무엇인가요?

사람이 컴퓨터 화면에서 하던 일을, 소프트웨어 로봇이 같은 순서로 따라 하게 만드는 자동화예요. RPA는 Robotic Process Automation의 줄임말이고, 우리말로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라고 불러요. 이름에 로봇이 들어가지만 실제 기계가 아니라 프로그램입니다.

쉽게 말하면 동작을 통째로 외운 아르바이트생이에요. “로그인 버튼 누르고, 날짜 칸에 어제 날짜 넣고, 엑셀 다운로드 누르고, 장부 파일 C열에 붙여 넣기.” 이 순서를 한 번 가르쳐 주면 매일 아침 지치지도, 틀리지도 않고 반복합니다.

이 비유가 깨지는 곳이 있어요. 사람 아르바이트생은 은행 화면에서 다운로드 버튼 위치가 바뀌면 눈으로 찾아서 누르죠. 로봇은 외운 자리에 버튼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왜 멈췄는지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해요.

RPA가 일하는 방식 개념도 — 사람이 하던 클릭을 기록하면 로봇이 같은 순서로 반복하고, 화면이 바뀌면 멈춘다

숫자로 보면 이래요. 매일 15분짜리 붙여넣기를 한 달 22영업일 하면 5시간 30분이에요. 로봇이 이 시간을 없애 주지만, 은행이 화면을 개편한 날부터 누군가 고칠 때까지 장부에는 입금이 하나도 올라오지 않아요. 이 숫자는 편집부 가상 예시예요.

그럼 RPA와 요즘 많이 듣는 AI는 어떻게 다를까요. 바로 보겠습니다.

RPA와 AI는 무엇이 다른가요?

RPA는 정해진 길을 그대로 걷고, AI는 모양이 제각각인 자료에서 뜻을 읽어요. HighRadius 세션 요약은 이렇게 정리했어요. RPA는 칸이 딱 정해진 데이터(정형 데이터)를 다루고, AI는 이메일 본문·스캔 문서·웹페이지·PDF처럼 모양이 정해지지 않은 자료에서 통찰을 뽑는다고요.

RPA와 AI 비교 — RPA는 정해진 순서를 반복하며 정형 데이터와 효율을 다루고, AI는 비정형 자료를 읽어 판단을 돕는다

패널로 나온 컨설턴트 Niall Cooter는 RPA를 “꽤 단순한 능력”이라고 불렀어요. 이 시스템에서 정보를 꺼내 저 시스템에 넣고, 중간에 계산을 하나 끼우는 일까지는 잘 돌아간다는 뜻이에요. 거래를 조금 더 세심하게 다뤄야 하는 순간부터는 다른 기술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HighRadius의 O2C(주문부터 수금까지) 담당 부사장 Sajeesh Kumar는 차이를 이렇게 갈랐어요. RPA는 사람 손을 덜어 주는 효율 도구이고, AI는 효율보다 어떤 결정을 내릴지 돕는 도구라고요. 미수금 업무로 바꾸면, 입금 파일을 옮기는 건 RPA 자리이고 “이 거래처에 지금 연락할까”를 고르는 건 AI와 사람의 자리예요.

재무팀은 RPA를 얼마나 쓰고 있나요?

절반이 넘게 쓰고 있었어요. 영국의 재무 공유서비스 커뮤니티 SharedServicesLink가 HighRadius 의뢰로 2021년에 독자 약 100명을 조사했어요. 북미·유럽의 재무 담당자로, 공유서비스센터장·업무 프로세스 책임자·O2C 책임자가 많았고 CFO도 일부 참여했습니다.

2021년 재무 담당자 약 100명이 쓰는 기술 — 엑셀 95%, ERP 76%, RPA 54%, AI 35%, 클라우드 O2C 솔루션 22%

  • 엑셀 95% · ERP(전사적 자원관리 프로그램) 76%
  • RPA 54% · 자체 개발 프로그램 52% · AI 35%
  • 클라우드 기반 O2C 솔루션 22%

조사를 맡은 Sarah Fane은 그래서 RPA는 이미 「주류」, AI는 아직 「떠오르는 단계」라고 봤어요. 어디에 쓰는지도 갈렸어요. RPA는 단순 반복 동작 자동화(63%)와 문서 처리(50%)에 많이 쓰였고, AI는 예측 분석(21%)과 담당자의 일상 결정 지원(21%)에 쓰였습니다.

한국 경리 담당자에게 익숙한 장면이죠. 엑셀이 거의 모든 곳에 있고, 그 엑셀을 채우는 반복 동작부터 로봇에게 넘기는 거예요. 그럼 쓴 사람들은 만족했을까요?

자동화를 쓴 사람들은 만족했을까요?

만족보다는 아쉬움이 컸어요. 이 조사에서 가장 놀라운 숫자는 이거예요. 지금 자동화 수준에 「매우 만족」한다는 사람이 8%뿐이었습니다.

  • 「어느 정도 만족」 62%, 개선할 여지가 있다 92%
  • 손으로 하는 일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쓴다 69%
  • 데이터가 실제로 의사결정을 이끈다 17%

RPA를 쓰는 사람만 따로 보면 약 3분의 2가 대체로 좋았다고 답했어요. 다만 업무를 바꿔 놨다(transformative)는 답은 15%였고, 약 3분의 1은 아직 큰 효과가 없다고 했어요. AI 사용자는 14%가 업무를 바꿔 놨다, 33%가 긍정적, 53%가 아직 큰 효과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정리하면 로봇은 일을 덜어 주긴 하는데 판을 바꾸지는 못했다는 거예요. 패널의 결론도 “RPA와 AI는 아직 기대만큼은 아니다”였어요. 왜 그런지 고민 목록을 보면 이유가 보입니다.

로봇은 왜 자주 멈출까요?

로봇을 만들고 고칠 사람이 없어서예요. RPA 사용자의 고민 1위는 로봇 개발·유지보수 역량이 회사 안에 없다(47%), 2위는 로봇을 계속 손봐야 한다(40%)였어요. 고민이 없다는 곳은 25%였습니다.

RPA와 AI 사용자의 고민 — RPA는 만들고 고칠 사람 부족 47%, 유지보수 40%, AI는 효과를 설명하기 어려움 58%, 전문 인력 부족 48%

AI 사용자의 고민은 결이 달랐어요. 1위는 AI가 우리 업무에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이해하고 설명하기 어렵다(58%)였고, 2위가 전문 인력 부족(48%)이었어요. 기술보다 “어디에 쓰지?”가 먼저 막힌 셈이에요.

미수금 업무에서 로봇이 멈추는 장면은 대개 이런 날이에요. 아래는 편집부가 정리한 예시입니다.

  • 은행이 인터넷뱅킹 화면을 개편한 날
  • 거래처가 보내는 정산 엑셀의 열 순서가 바뀐 날
  • 로그인 비밀번호나 인증 수단을 갱신해야 하는 날

이런 날 로봇은 오류를 내거나, 더 나쁘게는 엉뚱한 칸에 값을 넣어요. 그래서 로봇을 도입할 때는 멈췄을 때 누가 알아채고 누가 고치는지를 먼저 정해야 해요. 청구 시스템이 은행 입금 내역을 직접 받아 청구 건과 맞추는 구조라면, 화면을 대신 누르는 로봇을 따로 관리할 일이 줄어듭니다.

미수금 업무 중 어디에 RPA가 맞나요?

화면과 양식이 매번 같은 일은 로봇에게, 사람마다 사정이 다른 일은 사람에게 맡기세요. 아래 표는 HighRadius 원문이 아니라 매출채권연구소가 세션의 기준(정형 데이터는 RPA, 판단은 사람·AI)을 미수금 업무에 옮겨 나눈 편집 기준이에요.

칸미수금 업무 예시
로봇에 맡김은행 사이트에서 입금 내역 파일 내려받기, 같은 양식 값 옮겨 적기, 정해 둔 날 결제 안내 발송
사람이 확인입금자명이 다르거나 금액이 모자란 입금, 거래처 회신 메일 해석, 세금계산서와 금액이 다른 청구
사람이 정함결제기한 연장, 외상 한도, 추심 의뢰, 대손 처리

미수금 업무 세 칸 — 로봇에 맡김, 사람이 확인, 사람이 정함

기준은 하나예요. 틀렸을 때 다음 날 바로 고칠 수 있는가. 잘못 옮긴 입금 한 줄은 지우면 되지만, 잘못 나간 추심 의뢰는 거래처와의 관계를 바꿔 놔요. 입금자명이 달라 매번 막히는 거래처를 다루는 법은 미수금 입금확인, 늘 같은 거래처에서 막힙니다에 정리했어요.

큰 회사는 청구 업무를 얼마나 로봇에 맡겼나요?

목표는 90%였고, 1단계에서 약 80%까지 갔어요. 패널로 나온 영국 통신사 BT의 혁신 프로그램 책임자 Jas Khatkar의 경험담이에요. BT의 그룹 청구팀은 매달 엑셀과 사내 공유 문서를 오가며 같은 확인 작업을 반복하고 있었어요.

  • 목표: 그룹 청구팀 청구 업무의 90% 자동화
  • 1단계 결과: 약 80%. 계약 단계에 있는 건 등 일부를 범위에서 뺐어요
  • 그가 꼽은 효과: 비용보다 통제와 기록. 감사에서 지적받던 부분을 로봇이 정해진 절차대로 처리하니 위험이 줄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는 솔직하게 덧붙였어요. 이 자동화가 큰 지표를 움직이지는 못했다고요. BT 매출의 40~45%는 맞춤 계약이라 여전히 사람 손이 들어가야 했고, 문제의 뿌리는 청구가 아니라 “만들 수 없는 걸 팔아 버린” 영업 단계에 있었다고 했어요.

여러분 회사의 청구 오류도 사실은 견적과 계약 단계에서 시작되지 않나요? 계약서의 조건을 청구까지 그대로 잇는 이야기는 월마감, 검토자가 엑셀 완성을 기다리면 늦어요에서 엑셀 인계 문제와 함께 다뤘어요.

우리 회사도 RPA가 필요할까요?

거래 건수와 예외 비율을 먼저 세어 보세요. Niall Cooter는 “말마다 맞는 경주로가 있다”며 이렇게 예를 들었어요. 매출 2,000만 파운드에 거래처 300곳, 거래처마다 한 달 청구서 3장이면 정교한 도구가 필요 없다고요.

규모별 판단 예시 — 거래처 300곳 곱하기 월 3장은 월 900장, 매일 15분 붙여넣기는 월 5시간 30분

그 예를 숫자로 풀면 300곳 × 3장 = 한 달 청구서 900장이에요. 반대로 거래처가 많고 거래 건수가 클수록 자동화와 AI를 더 넣을수록 효율이 좋아진다고 했어요. 다만 신용 담당자의 판단이 필요한 일은 아직 AI가 대신할 단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국 회사라면 이렇게 셈해 볼 수 있어요. 아래는 편집부 가상 예시예요.

  1. 매일 반복하는 화면 작업을 적고, 하루 몇 분인지 재요. 15분이면 한 달 22영업일에 5시간 30분이에요.
  2. 그중 매번 같은 화면·같은 양식인 일과, 사람이 보고 고르는 일을 나눠요.
  3. 같은 일이 대부분이면 로봇이나 연동 도구 후보, 예외가 대부분이면 절차부터 다시 볼 차례예요.

도구 요금과 아끼는 시간을 원화로 비교하는 계산식은 경리연구소의 청구 자동화 비용, 월 30건이면 엑셀보다 쌀까에 있어요. 자동화 효과를 결재 문서에 숫자로 쓰는 법은 미수금 관리 자동화 ROI 계산을 참고하세요.

자동화하기 전에 무엇부터 할까요?

나쁜 절차를 그대로 로봇에 태우지 않는 것이 먼저예요. 패널이 내놓은 조언을 미수금 업무 순서로 다시 묶었어요.

자동화 전 체크리스트 네 줄 — 왜 이렇게 하는지 묻기, 입금 확인처럼 작은 일부터, 멈추면 고칠 사람 정하기, 데이터 먼저 정리

  1. “왜 이렇게 하지?”부터 묻기. 지금 하는 방식을 그대로 자동화하지 말고, 그 단계가 꼭 필요한지 먼저 봐요. 패널은 문제가 있는 절차를 로봇으로 감싸는 걸 가장 흔한 실수로 꼽았어요.
  2. 작게 시작하기. Sajeesh Kumar는 한 번에 다 바꾸지 말고 입금 확인처럼 거래 단위가 분명한 일부터 시작하라고 했어요.
  3. 멈췄을 때 고칠 사람 정하기. 조사에서 RPA 고민 1·2위가 사람과 유지보수였어요. 담당자와 확인 주기를 정해 두세요.
  4. 데이터부터 정리하기. 거래처명·사업자번호·입금자명이 제각각이면 로봇도 AI도 틀려요.

도입 순서를 결재 문서로 정리하는 법은 미수금 관리 자동화, 결재 올리기 전 3단계에, AI에게 어디까지 맡기고 무엇을 승인할지는 AI 에이전트 뜻, 재무팀은 어디까지 맡기고 무엇을 승인할까요에 정리했어요.

이 자료를 읽을 때 조심할 점은?

누가, 언제, 누구에게 물었는지 보세요.

입금자명 달라도알아서 맞춥니다

조건이 다 맞을 때만 자동, 애매하면 사람이 확인합니다.

입금자명 대조 판정
입금 확인오늘 09:00 조회 · 기본 60분마다
통장 입금자명주)두원에프엔에스
≈
청구 거래처주식회사 두원에프엔에스
1,100,000원 · 금액 일치청구일 이후 입금
같은 이름매칭 대기
통장 입금자명홍길
?
청구 거래처홍길동
1,100,000원 · 금액 일치이름이 너무 짧음
사람이 확인자동 수납 안 함

계좌·금액·입금자명·청구일이 모두 맞을 때만 자동으로 수납 처리합니다.

통장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은 기능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RPA 뜻은 무엇인가요?

Robotic Process Automation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예요. 사람이 컴퓨터 화면에서 하던 클릭·복사·붙여넣기·입력을 소프트웨어 로봇이 정해 둔 순서대로 따라 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실제 기계 로봇이 아니라 프로그램이에요.

RPA와 AI는 무엇이 다른가요?

RPA는 정해진 순서를 그대로 반복하고, 칸이 딱 정해진 데이터(정형 데이터)를 다뤄요. AI는 이메일 본문·스캔 문서·PDF처럼 모양이 제각각인 자료에서 뜻을 읽어 판단을 돕습니다. HighRadius 세션 패널은 둘을 함께 쓸 때 효과가 가장 좋다고 결론 내렸어요.

RPA와 매크로는 같은 건가요?

둘 다 사람의 반복 동작을 따라 한다는 점은 같아요. 다만 RPA는 여러 프로그램을 오가며 일하고, 정해 둔 시간에 스스로 실행되며, 실패했을 때 어디서 멈췄는지 기록을 남기도록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둘 다 화면이 바뀌면 멈춘다는 약점은 같아요.

재무팀은 RPA를 얼마나 쓰고 있나요?

HighRadius 의뢰로 SharedServicesLink가 2021년 북미·유럽 재무 담당자 약 100명에게 물었더니 54%가 RPA를, 35%가 AI를 쓰고 있었어요. 엑셀은 95%가 썼습니다. 한국 기업 조사가 아니고 5년 전 자료라는 점을 감안해서 보세요.

미수금 업무 중 RPA에 맡기기 좋은 일은 무엇인가요?

화면과 양식이 매번 같은 일이에요. 은행 사이트에서 입금 내역 파일 내려받기, 같은 양식의 값을 장부로 옮겨 적기, 정해 둔 날 결제 안내 보내기가 그렇습니다. 입금자명이 다른 입금, 거래처의 회신 해석, 결제기한 연장이나 추심 의뢰처럼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이 봐야 해요.

이 글의 조사 숫자는 2026년 10월 7일 HighRadius 세션 요약과 녹취록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하루 15분·한 달 5시간 30분은 편집부 예시예요.

출처

  1. HighRadius · Radiance 2021 London 「Are RPA and AI living up to the hype?」 세션 요약·녹취록 (게시 2021-12-22, 기준 원문)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인 세무·회계·법률 의사결정은 반드시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